마르크스주의 관점으로 본 ‘헝거게임’

  마르크스주의 관점으로 본  ‘헝거게임’     영화 <헝거게임> 속의 사회는 크게 두 구역으로 나뉘어 있다. ‘캐피톨이라는 지배계급(dominant)이 모여사는 사회’와 ‘사회필수 생산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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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up>

  당신이라는 세계, 그 경이로운 여정.    서로 같은 꿈을 꿈꾸던 젊은 두 남녀. 사랑에 빠져 서로만을 바라보며 함께 사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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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로부터의 수기

열등감과 콤플렉스, 과도한 자의식. 나의 죽어버린 삶.     타자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사라진 세상이야말로, 가장 무서운 일인지도 모른다. 그릇된 무분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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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E>

  인간적인 기계, 기계같은 인간.      자본 만능주의 속에서, 끝없이 소비하고, 버리고, 낭비하는 인간의 끝은 이러한 모습일까. 아름다운 지구와 자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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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를 찾아서>

두려움과 선입견에 갇혀 살아갈 것인가. 더 큰 세계를 뜨겁게, 나답게 누비어볼 것인가. 바다는 드넓고 다양한 세계를 품고 있다. 하지만 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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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과 망각

  무엇이 기억되고, 무엇이 망각되고 있는가.    과거의 기억은 살아있다. 이를 경험한 인간의 육신 곳곳에.  하지만 과거의 기억과 경험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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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를 죽인 남자

  나는 돈키호테를 죽일 용기가 있는가.    영화가 끝난 후, 엔딩크레딧이 올라가는 시간. 올라가는 자막 너머로, 어느 ‘한 사람’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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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자본과 성장만을 좇던 한국의 그림자, 망가진 다수의 소시민의 삶과 내면, 그리고 가정들.    씁쓸함. 영화를 보고 난 이후,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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