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erience

2010 - Present

쓰다

사회의 보이지 않는 억압과 굴레를 쓰다.
진솔한 삶 속에서 길어올린 인간의 삶을 쓰다.
참사랑, 참사람, 참 삶, 참예술, 참사상에 대해 쓰다.

슬픔 고통, 연민으로 쓰다.
의심하고 저항하며, 해체하기 위해 쓰다.
갇혀있는 문맥을 재정의, 재구성하기 위해 쓰다.

목소리 없는 이들의 목소리가 되기 위해 쓰다.
사람답게 사는 길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쓰다.
사랑하기 위해 쓰다.

하다

백솔우문을 시작하다.
진정한 외교, 세계시민의 연대를 모색하다.

인간의 해방을 상상하다.
더 인간다운 시대를 상상하다.

송경동, 김남주, 박노해의 시.
윤동주, 류시화, 이해인의 시.

Education

2010 - Present

읽다

맑스로부터 자본주의 폭력성을 읽다.
파농사이드로부터 제3세계의 운명과 굴레를 읽다.
사르트르로부터 권력과 권위로부터의 저항을 읽다.
촘스키칸트로부터 공공을 위한 이성을 읽다.
푸코프롬로부터 사회와 인간에 대한 성찰을 읽다.
일리치슈마허로부터 생태적 또 하나의 삶의 방식을 읽다.

함석헌신영복으로부터 한국의 정신을 읽다.
리영희로부터 사상과 관념의 해방의 가능성을 읽다.
정약용으로부터 초서의 길과 편집의 방향을 읽다.
난설헌/사임당으로부터 고통받는 인류의 절반을 읽다

듣다

사계 겨울 2악장
존 레논 (Imagine, Across The Universe)
콜드플레이 (The Scientist, Fix you)
베토벤 교향곡 7번 2악장.

백기완, 문정현, 신영복, 리영희, 박홍규, 박노자, 김동춘
모리스, 멤피스, 웹부부
마이클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