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삶으로 내게 뜨겁게 말을 걸어오신 분들이 있다. 그들의 삶은 그 자체로 나를 일깨우는 죽비이자 등불과도 같다. 나 역시 나만의 작은 길을 걷을 수 있기를 바란다. 나만의 방식으로. 작게, 조금씩, 꾸준히, 끝까지.

백기완

버선발이야기
두 어른

리영희

대화, 자유인, 우상과 이성,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 전환시대의 논리

신영복

강의, 담론, 나무야나무야, 변방을찾아서,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더불어 숲, 처음처럼, 손잡고 더불어, 냇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촘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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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사이드

오리엔탈리즘

프란츠 파농

대지의 저주받은 자들
검은피부 하얀가면

헬레나 노르베르 호지

오래된 미래
로컬의 미래

E.F. 슈마허

작은 것이 아름답다
굿워크

이반 일리치

과거의 거울에 비추어
누가 나를 쓸모없게만드는가
사회를 어떻게 볼 것인가

에히리 프롬

인간의 마음
자유에서의 도피
소유냐 삶이냐

간디

톨스토이

박홍규

루쉰

빈센트 반 고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