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

  마르크스주의 관점으로 본  ‘헝거게임’     영화 <헝거게임> 속의 사회는 크게 두 구역으로 나뉘어 있다. ‘캐피톨이라는 지배계급(dominant)이 모여사는 사회’와 ‘사회필수 생산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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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 평화축제

  2018 히로시마 평화축제    히로시마 평화축제. 히로시마에 원폭이 터졌던 8월 6일은 아니었지만, 그 전날인 5일에 평화기념공원을 방문했다. 일본인과 한국인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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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벽지』

  나는 내 앞에서 고통받는 한 사람을 헤아리며 사는가.    사람의 병을 고치는 의사. 의사인 남편은 아내의 아픔을 모른다.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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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의 후예』

무엇이 그들을 카인의 후예로 만들었는가.    사람은 그가 처한 환경에 따라, 그 모습을 달리한다. 선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도, 악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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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권리 옹호』

나의 가난한 눈에는 인류 절반의 고통이 보이지 않았다.    인간, 지적인 비겁함에 갇힌 존재.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난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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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일리치의 죽음』

  사회적 성공과 명예를 좇던 한 남자가 있었다.    사회적 성공과 명예를 좇으며 살던 한 남자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이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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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의 노래』

  전쟁 속에서 저마다, 홀로 맞은 죽음의 무게들.    소설가의 글과 화가의 그림은 같은 것일까. 김훈의 『칼의 노래』는 내게 피카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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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인 조르바』

  그리스인 조르바, 나는 왜 그가 좋은가.    조르바. 나는 그가 좋다. 그가 좋은 건 분명한데, ‘그가 왜 좋은지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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